강원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관내 수소전기차 보급 확산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설치한 태백 수소충전소가 상업 운영을 시작했다.
수소충전소는 국도 제38호선 구간 내 유일한 수소 인프라로, 국도 제38호선을 비롯한 강원 남부권 및 경북 북부권을 통행하는 수소전기차 운전자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태백시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수소연료 충전시설 충전 안전성능 확인평가(Hy-PAS)'및 충전시범테스트, 최종 시설 점검 등을 모두 마쳤다.
시는 4일부터 20대 물량의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수소충전소 상업 운영 개시를 통해 수소전기차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소충전소는 국도 제38호선 구간 내 유일한 수소 인프라로, 국도 제38호선을 비롯한 강원 남부권 및 경북 북부권을 통행하는 수소전기차 운전자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태백시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수소연료 충전시설 충전 안전성능 확인평가(Hy-PAS)'및 충전시범테스트, 최종 시설 점검 등을 모두 마쳤다.
시는 4일부터 20대 물량의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수소충전소 상업 운영 개시를 통해 수소전기차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