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가 산불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과 동해안 건조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에 맞춰 현장 대응을 강화하며 대형산불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선제 조치에 나서고 있다.
시는 올 초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5명을 조기 배치했으며 지난달 26일부터는 산불예방 주야간 감시원과 드론감시원을 포함한 감시인력 100명을 산불 취약지 일원에 일제 배치해 운영 중이다.
시는 올 초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5명을 조기 배치했으며 지난달 26일부터는 산불예방 주야간 감시원과 드론감시원을 포함한 감시인력 100명을 산불 취약지 일원에 일제 배치해 운영 중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2일 산불대응센터와 감시초소 등 9개소를 직접 돌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불예방 활동 강화와 초기진화에 역점을 두고 대형산불로 번지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로 최근 6년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행 시 흡연 및 화기사용 금지, 불법소각행위 금지, 화목난로의 안전한 사용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로 최근 6년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행 시 흡연 및 화기사용 금지, 불법소각행위 금지, 화목난로의 안전한 사용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