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군민의 건강증진과 여가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공공 체육시설 정비 추진계획'의 목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노후화된 체육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맨발 걷기 길을 스포츠파크 내 능동배수펌프장 후문 일대 약 280m 구간에 조성했으며 세족 시설과 휴게시설, 조명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함께 설치했다.
최명서 군수는 "맨발 걷기 길 조성을 통해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공공 체육시설 정비 추진계획'의 목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노후화된 체육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맨발 걷기 길을 스포츠파크 내 능동배수펌프장 후문 일대 약 280m 구간에 조성했으며 세족 시설과 휴게시설, 조명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함께 설치했다.
최명서 군수는 "맨발 걷기 길 조성을 통해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