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가 18일 제268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5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하고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삼척시의회는 7845억원 규모의 2026년 본예산안을 원안가결하며, 공공산후조리원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의 재정 운용에 있어 안정성과 적시성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권정복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내년도 본예산을 적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김원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복지카드에 택시 이용 요금을 추가해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목욕·이·미용비 카드와 교통복지카드를 통합해 보다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삼척시의회는 7845억원 규모의 2026년 본예산안을 원안가결하며, 공공산후조리원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의 재정 운용에 있어 안정성과 적시성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권정복 의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내년도 본예산을 적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김원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복지카드에 택시 이용 요금을 추가해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목욕·이·미용비 카드와 교통복지카드를 통합해 보다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정책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