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군은 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땔감으로 가공해 9개 읍·면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급해 왔다.
올해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43가구에 18일까지 가구당 2톤씩 총 86톤의 땔감을 공급했으며 횡성군의 누적 지원량은 10년 간 956톤에 달한다.
박종철 군 산림녹지과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함께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을 활용한 공익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땔감으로 가공해 9개 읍·면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급해 왔다.
올해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43가구에 18일까지 가구당 2톤씩 총 86톤의 땔감을 공급했으며 횡성군의 누적 지원량은 10년 간 956톤에 달한다.
박종철 군 산림녹지과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함께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을 활용한 공익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