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17일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와 '동부생활권 농촌협약'에 대한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횡성군청 군수실에서 김명기 횡성군수와 황희동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부생활권 농촌협약은 안흥면, 둔내면, 청일면, 강림면 등 동부권 4개 면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촌협약 사업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372억 원 규모의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대해 업무 위·수탁 방식으로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횡성군은 이번 협약으로 동부생활권의 문화·복지 등 생활SOC시설을 확충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문화생활에 활력을 더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은 횡성군청 군수실에서 김명기 횡성군수와 황희동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부생활권 농촌협약은 안흥면, 둔내면, 청일면, 강림면 등 동부권 4개 면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촌협약 사업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372억 원 규모의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대해 업무 위·수탁 방식으로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횡성군은 이번 협약으로 동부생활권의 문화·복지 등 생활SOC시설을 확충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문화생활에 활력을 더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