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16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민생회복소비쿠폰 집행 분야 전국 최상위 성과를 인정받아 '가'등급을 획득했다.
춘천시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국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를 대표해 수상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시행한 전국 243개 지자체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분류된 193곳 중에서도 탁월한 집행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상위 20%에 해당하는 '가'등급을 획득했다. 부상으로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춘천시의 이 같은 최상위 등급 달성은 촘촘한 행정 기획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든 결과다. 소비쿠폰 신청률은 1차 99.27%로 전국 평균 99%를 웃돌았으며 2차 역시 98.45%로 전국 평균 97.5%를 상회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우수지자체 달성은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시민들의 의지와 공직자들의 노력이 더해진 값진 결실"이라며 "확보한 특별교부세 2억 원은 지역 현안 해결 등 시민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국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를 대표해 수상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시행한 전국 243개 지자체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분류된 193곳 중에서도 탁월한 집행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상위 20%에 해당하는 '가'등급을 획득했다. 부상으로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춘천시의 이 같은 최상위 등급 달성은 촘촘한 행정 기획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든 결과다. 소비쿠폰 신청률은 1차 99.27%로 전국 평균 99%를 웃돌았으며 2차 역시 98.45%로 전국 평균 97.5%를 상회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우수지자체 달성은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시민들의 의지와 공직자들의 노력이 더해진 값진 결실"이라며 "확보한 특별교부세 2억 원은 지역 현안 해결 등 시민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