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왕산 일출 장면. ⓒ모나용평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070960, 대표이사 박인준)이 2025년의 마지막 밤과 2026년의 첫 아침을 함께하는 '카운트다운 & 발왕산 해맞이' 프로그램을 오는 31일과 1월 1일 양일간 진행한다.
카운트다운 이벤트는 12월 31일 밤 11시부터 모나용평 야외무대와 레드 슬로프 일대에서 펼쳐진다. MC와 함께하는 이벤트 프로그램과 카운트다운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자정 이후에는 레드 슬로프를 밝히는 횃불스키 퍼포먼스와 불꽃놀이가 새해의 시작을 장식한다.  
이어 내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는 '발왕산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해발 1458m 발왕산 정상은 설산 절경을 배경으로 새해 첫 햇살을 마주할 수 있는 국내 대표 해맞이 명소로 꼽히며, 광활한 설경과 떠오르는 햇빛이 어우러지는 순간을 보기 위해 매년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다. 일출 시각은 약 오전 7시 40분으로 예상된다.
해맞이를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해맞이 패키지는 케이블카 왕복 탑승과 새해 떡국과 따뜻한 음료를 포함한 구성으로, 선착순 한정 판매로 운영된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한 해의 마지막 순간과 새해의 첫 일출을 같은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모나용평만의 특별한 가치"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