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계약심사 운영을 통해 올해 총 12억7318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군에서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각종 사업의 원가산정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제도로, 과다·과소 산정 여부를 확인해 예산을 절감하고 계약 목적물의 품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단순한 절감 효과뿐 아니라 필수비용을 적정 반영해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노력하고 있다.
심사 대상은 국·도비 보조사업을 포함한 군 발주 사업 중 추정금액 기준 ▲종합공사 3억 원 이상 ▲전문공사 2억 원 이상 ▲용역 7000만 원 이상 ▲물품 제조·구매 2000만 원 이상의 사업이다.
올해 군은 공사 37건, 용역 46건, 물품구매 25건, 설계변경 4건 등 총 112건에 대해 계약심사를 실시해 12억7318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시공 품질 또한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군은 절감된 예산을 시급한 사업에 활용해 재정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안전 관련 비용을 충분히 반영하는 등 부실시공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중점을 둬 합리적인 심사제도 운영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탁동수 부군수는 "사업의 성격을 고려한 합리적 원가 분석을 통해 계약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재정 운용과 안전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계약심사는 군에서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각종 사업의 원가산정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제도로, 과다·과소 산정 여부를 확인해 예산을 절감하고 계약 목적물의 품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단순한 절감 효과뿐 아니라 필수비용을 적정 반영해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노력하고 있다.
심사 대상은 국·도비 보조사업을 포함한 군 발주 사업 중 추정금액 기준 ▲종합공사 3억 원 이상 ▲전문공사 2억 원 이상 ▲용역 7000만 원 이상 ▲물품 제조·구매 2000만 원 이상의 사업이다.
올해 군은 공사 37건, 용역 46건, 물품구매 25건, 설계변경 4건 등 총 112건에 대해 계약심사를 실시해 12억7318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시공 품질 또한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군은 절감된 예산을 시급한 사업에 활용해 재정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안전 관련 비용을 충분히 반영하는 등 부실시공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중점을 둬 합리적인 심사제도 운영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탁동수 부군수는 "사업의 성격을 고려한 합리적 원가 분석을 통해 계약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재정 운용과 안전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