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이 지난 28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행복해 지구나 이음(E) 프로젝트' 수료식에서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부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행복해 지구나 이음(E)은 ESG경영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로, 심사평가원, ㈜SK AX,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행복한학교재단 4개 기관이 지난 2021년부터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추진해왔다.
올해는 환경교육을 이수한 25개교 221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 SK AX의 '행가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물 절약, 잔반 줄이기 등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했다. 심사평가원은 이 성과를 기부금으로 조성해 '청소년 사회참여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전달했다.
박인기 기획상임이사는 "청소년들의 실천 노력을 담은 기부금인만큼 우리 지역의 더 나은 미래환경을 만드는데 뜻깊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심사평가원은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환경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다양한 ESG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행복해 지구나 이음(E)은 ESG경영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로, 심사평가원, ㈜SK AX,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행복한학교재단 4개 기관이 지난 2021년부터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추진해왔다.
올해는 환경교육을 이수한 25개교 221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 SK AX의 '행가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물 절약, 잔반 줄이기 등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했다. 심사평가원은 이 성과를 기부금으로 조성해 '청소년 사회참여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전달했다.
박인기 기획상임이사는 "청소년들의 실천 노력을 담은 기부금인만큼 우리 지역의 더 나은 미래환경을 만드는데 뜻깊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심사평가원은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환경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다양한 ESG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