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주천 골목형 상점가가 최초의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영월군은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목적으로 지난 8월부터 관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회를 상시로 모집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2일, 주천 5일장 인근의 점포 180개소가 속하는 구역을 영월군 최초의 골목형 상점가인 '주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이 되면 상점가 구역 내 업소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지원 사업에 응모가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은 동일 액수의 현금보다 5~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한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등에 위치한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고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상숙 경제과장은 "주천면에 그치지 않고, 골목형 상점가 구역을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주민, 관광객,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은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목적으로 지난 8월부터 관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회를 상시로 모집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2일, 주천 5일장 인근의 점포 180개소가 속하는 구역을 영월군 최초의 골목형 상점가인 '주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이 되면 상점가 구역 내 업소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지원 사업에 응모가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은 동일 액수의 현금보다 5~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한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등에 위치한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고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상숙 경제과장은 "주천면에 그치지 않고, 골목형 상점가 구역을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주민, 관광객,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