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26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5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춘천시보건소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원격협진 의료기관 26곳 확충, 593건의 원격진료 및 상담 실시, 원격협진 시스템 구축을 위한 태블릿 PC 등 장비 확보 등 의료취약지 주민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원격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의료접근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춘천시는 향후 민간 의료기관 참여 확대, 서비스 품질 고도화 등을 통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손은진 보건소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형평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26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5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춘천시보건소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원격협진 의료기관 26곳 확충, 593건의 원격진료 및 상담 실시, 원격협진 시스템 구축을 위한 태블릿 PC 등 장비 확보 등 의료취약지 주민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원격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의료접근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춘천시는 향후 민간 의료기관 참여 확대, 서비스 품질 고도화 등을 통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손은진 보건소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형평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