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익주)은 청소년 보훈봉사 프로그램 '영웅제과점'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만든 감사쿠키와 친환경 핫팩, 감사카드를 원주경찰서 단계지구대 경찰관들에게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이 주최했다.
'영웅제과점'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감사 쿠키와 핫팩을 직접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너무 의미있고 좋은 활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웅제과점'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감사 쿠키와 핫팩을 직접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너무 의미있고 좋은 활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달 받은 원주경찰서 단계지구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쓴 카드를 보니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았을 수 있어 좋았다"며 "현장에서 일하는 경찰관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익주 원주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알고 실천함으로써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구성원간의 이해와 통합에 일조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주 원주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알고 실천함으로써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구성원간의 이해와 통합에 일조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