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학생들의 글로벌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2025년 제11회 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가 내달 6일∼7일 양양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오는 17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양양군체육회와 양양군바둑협회가 주최하고 아시아바둑연맹·한국유소년바둑연맹이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양양군의회가 후원한다.
올해 제11회 대회는 주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몽골, 필리핀 등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5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 중고등부, 초등유단자부, 고학년부(1∼9급), 저학년부(1∼9급), 꿈나무부(10∼18급), 샛별부(19급 이하), 유치부 최강부, 유치부 일반부 등 8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각 부문별 16강 입상자들부터 우승까지 기념품을 비롯해 1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진다.
이장섭 회장은 "올해는 APEC의 성공적인 개최에 발맞춰 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에 더 많은 아시아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글로벌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오는 17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양양군체육회와 양양군바둑협회가 주최하고 아시아바둑연맹·한국유소년바둑연맹이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양양군의회가 후원한다.
올해 제11회 대회는 주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몽골, 필리핀 등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5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 중고등부, 초등유단자부, 고학년부(1∼9급), 저학년부(1∼9급), 꿈나무부(10∼18급), 샛별부(19급 이하), 유치부 최강부, 유치부 일반부 등 8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각 부문별 16강 입상자들부터 우승까지 기념품을 비롯해 1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진다.
이장섭 회장은 "올해는 APEC의 성공적인 개최에 발맞춰 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에 더 많은 아시아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글로벌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