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이 도내 14개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문화누리카드 찾아가는 홍보부스'를 운영중이다고 3일 밝혔다. 홍보부스에서는 문화누리카드 발급부터 물품 구매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와 연계해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 찾아가는 홍보부스는 인근 지역 내 가맹점이 부족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이용자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용자 맞춤형 사업이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홍보부스 내에서는 캠핑용품, 체육용품, 생활공예품 등 다양한 문화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재단은 오는 21일까지 춘천시, 동해시, 원주시, 정선군 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순차적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문화누리카드 찾아가는 홍보부스는 인근 지역 내 가맹점이 부족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이용자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용자 맞춤형 사업이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홍보부스 내에서는 캠핑용품, 체육용품, 생활공예품 등 다양한 문화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재단은 오는 21일까지 춘천시, 동해시, 원주시, 정선군 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순차적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또 찾아가는 홍보부스와 연계한 '11월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 이벤트'는 내달 5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0원 인증 또는 홍보부스를 통한 물품 구매내역 인증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누리카드는 일상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찾아가는 홍보부스를 통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누리카드는 일상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찾아가는 홍보부스를 통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