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지난달 31일 철원 갈말 풋살경기장에서 열린 '철원 청년 소상공인 한마음 대회'가 12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철원청년소상공인협회(회장 김남형) 주관으로 청년 소상공인 간 유대감 강화 도모 및 창업 기회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행사에는 철원 내 청년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청년 예비 창업자들까지 폭넓게 참여했다.
특히 청년 소상공인 홍보 및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기존 청년 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창업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체육 행사가 함께 개최돼 청년 소상공인들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고 서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철원청년소상공인협회(회장 김남형) 주관으로 청년 소상공인 간 유대감 강화 도모 및 창업 기회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행사에는 철원 내 청년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청년 예비 창업자들까지 폭넓게 참여했다.
특히 청년 소상공인 홍보 및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기존 청년 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창업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체육 행사가 함께 개최돼 청년 소상공인들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고 서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에 처음 개최된 청년 소상공인 한마음 대회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