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이 지난 28일 치악산국립공원 체험학습관 일원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재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국립공원공단 본사와 치악산사무소, 원주시청,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등 10개 기관의 190여 명이 참여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재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국립공원공단 본사와 치악산사무소, 원주시청,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등 10개 기관의 190여 명이 참여했다.
치악산국립공원 체험학습관에서 전기 과부화 화재로 인해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공단 본사 산불방지대책본부 및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산불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 상황판단회의 실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등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른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했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산불, 풍수해 등의 재난으로부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립공원을 보전하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산불, 풍수해 등의 재난으로부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국립공원을 보전하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