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인 '2025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지역화폐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운영한다.
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국가 단위 할인축제인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행사 기간 동안 탄탄페이를 사용하면 기존 15%에 추가 5%가 더해져 최대 2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태백시는 그동안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부터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10%에서 15%로 상향 운영했다. 10월에는 탄탄페이 택시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이용자 편의와 교통업계 경영난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국가 단위 할인축제인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행사 기간 동안 탄탄페이를 사용하면 기존 15%에 추가 5%가 더해져 최대 2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태백시는 그동안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부터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10%에서 15%로 상향 운영했다. 10월에는 탄탄페이 택시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이용자 편의와 교통업계 경영난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태백시는 연말까지 태백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별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관외 거주자 1~5인으로 구성된 관광팀이 태백에서 숙박·식사·체험 등 지역 내 소비를 할 경우, 소비금액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조건은 태백시 관내 숙박·식당·체험시설 이용,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 및 SNS 인증 게시 등이다. 소비금액 기준에 따라 7만 원 이상 3만 원, 10만 원 이상 5만 원, 15만 원 이상 8만 원이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인센티브를 신청하려면 여행 당일까지 '여행 사전계획'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4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내년 6월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상호 시장은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 동안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대폭 상향했다"며 "개별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등 앞으로도 지역 경기가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관외 거주자 1~5인으로 구성된 관광팀이 태백에서 숙박·식사·체험 등 지역 내 소비를 할 경우, 소비금액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조건은 태백시 관내 숙박·식당·체험시설 이용,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 및 SNS 인증 게시 등이다. 소비금액 기준에 따라 7만 원 이상 3만 원, 10만 원 이상 5만 원, 15만 원 이상 8만 원이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인센티브를 신청하려면 여행 당일까지 '여행 사전계획'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4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내년 6월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상호 시장은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 동안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대폭 상향했다"며 "개별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등 앞으로도 지역 경기가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