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의장 최익순)가 24일 제325회 강릉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강원연구원 출연안'과 '강릉시 청년 기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19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서정무 의원이 청년이 머물고 대학이 살아있는 강릉시 조성방안 제언을 주제로, 김용남 의원이 강릉시가 직면한 가뭄사태 현실과 물 관리 대책 방안 마련 촉구를 주제로 한 10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최익순 의장은 "장기적인 가뭄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시 승격 70주년 기념 행사와 커피축제가 시민들에게 위로와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강원연구원 출연안'과 '강릉시 청년 기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19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서정무 의원이 청년이 머물고 대학이 살아있는 강릉시 조성방안 제언을 주제로, 김용남 의원이 강릉시가 직면한 가뭄사태 현실과 물 관리 대책 방안 마련 촉구를 주제로 한 10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최익순 의장은 "장기적인 가뭄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시 승격 70주년 기념 행사와 커피축제가 시민들에게 위로와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