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진흥센터 구축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산업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활용하거나 저장해 대기 중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산업으로, 정부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분야로 꼽힌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진행될 예정으로, 이산화탄소 품질 평가 시스템, 액화·정제·압축 설비, 유동 안정성 평가 장비 등이 구축된다.
또 CO₂ 감축량 산정 플랫폼 구축과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시험·인증 체계 마련 등 탄소저감 산업 전주기 지원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중앙투자심사 결과를 반영해 건축비 등 사업비를 조정하고, 실시설계 결과를 반영한 예산계획을 내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중앙재정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지역의 신성장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겠다"며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 큰 도움을 주신 이철규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산업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활용하거나 저장해 대기 중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산업으로, 정부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분야로 꼽힌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진행될 예정으로, 이산화탄소 품질 평가 시스템, 액화·정제·압축 설비, 유동 안정성 평가 장비 등이 구축된다.
또 CO₂ 감축량 산정 플랫폼 구축과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시험·인증 체계 마련 등 탄소저감 산업 전주기 지원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중앙투자심사 결과를 반영해 건축비 등 사업비를 조정하고, 실시설계 결과를 반영한 예산계획을 내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중앙재정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지역의 신성장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겠다"며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 큰 도움을 주신 이철규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