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립도서관이 내달 1일 오후 2시 홍천군 문화센터 2층 강당에서 차인표 작가를 초청해 체크인 고향사랑 라이브러리 마지막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그들의 하루,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로,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함께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누군가의 희망과 용기가 깃들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차인표 작가는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그들의 하루', '인어 사냥' 등 베스트셀러를 다수 저술해 지난 8월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수상했다.
차인표 작가 초청 강연 사전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연봉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200명 접수를 받는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강연인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내년에도 주민들에게 더 풍부한 독서문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그들의 하루,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로,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함께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누군가의 희망과 용기가 깃들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차인표 작가는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그들의 하루', '인어 사냥' 등 베스트셀러를 다수 저술해 지난 8월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수상했다.
차인표 작가 초청 강연 사전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연봉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200명 접수를 받는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강연인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내년에도 주민들에게 더 풍부한 독서문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