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 최익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9명은 1일 오전 중앙·성남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가뭄재난사태 이후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독려했다.
또 강릉시의회는 이날 오후에 강릉시립복지원 등 5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지원 방안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시간을 가졌다.
최익순 의장은 "가뭄사태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상인들께 위로가 되고 지역경제에도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 강릉시의회는 이날 오후에 강릉시립복지원 등 5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을 지원 방안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시간을 가졌다.
최익순 의장은 "가뭄사태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상인들께 위로가 되고 지역경제에도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