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2025년 하반기 철원 야외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철원 야외도서관은 지난달 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군탄공원 잔디밭에서 독서와 휴식, 체험, 놀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 속에서 빈백에 누워 책을 읽는 편안한 휴식 공간과 독서퀴즈, 책찾기, 보물찾기 등의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야외도서관을 방문한 이용자은 "책 읽기 좋은 계절에 야외에서 가족과 소풍을 겸한 독서 경험이 새롭고 의미있게 다가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민호 인재육성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독서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야외도서관은 지난달 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군탄공원 잔디밭에서 독서와 휴식, 체험, 놀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 속에서 빈백에 누워 책을 읽는 편안한 휴식 공간과 독서퀴즈, 책찾기, 보물찾기 등의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야외도서관을 방문한 이용자은 "책 읽기 좋은 계절에 야외에서 가족과 소풍을 겸한 독서 경험이 새롭고 의미있게 다가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민호 인재육성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독서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