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가 오는 3일부터 강릉 오죽한옥마을에서 지역 전통문화를 담은 '강릉의 식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릉의 풍부한 로컬 식재료와 전통 식문화를 이색적인 디저트 체험과 창작공연으로 구성해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색다른 미식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양 기관은 공연과 음식의 융합을 통해 지역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회차당 50명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의 자세한 운영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와 강릉관광개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지역 고유의 색깔과 식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강릉이 관광거점도시로서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릉의 풍부한 로컬 식재료와 전통 식문화를 이색적인 디저트 체험과 창작공연으로 구성해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색다른 미식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양 기관은 공연과 음식의 융합을 통해 지역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회차당 50명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의 자세한 운영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와 강릉관광개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지역 고유의 색깔과 식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강릉이 관광거점도시로서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