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이현종 철원군수)가 22일 평창군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에서 민선8기 4차년도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도내 시·군의 주요 현안에 대하여 심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시 임기제 공무원 운영 제도 개선 △농지법 시행령 규제 완화 △반장 수당 현실화 △고향사랑 기부제 세액감면 확대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이현종 협의회장은 "민선8기 4차년도 첫 회의에서 시장·군수들과 지역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 여름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뜻을 모은 뜻갚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논의된 안건들이 중앙부처에 잘 전달돼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시 임기제 공무원 운영 제도 개선 △농지법 시행령 규제 완화 △반장 수당 현실화 △고향사랑 기부제 세액감면 확대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이현종 협의회장은 "민선8기 4차년도 첫 회의에서 시장·군수들과 지역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 여름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뜻을 모은 뜻갚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논의된 안건들이 중앙부처에 잘 전달돼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