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시가 18일까지 '민선8기 3년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직속기관과 4개 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민선8기 3년간의 성과와 개선할 점을 돌아보고,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또 남은 1년 동안 추진할 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한다.
동해시는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라는 목표 아래 무릉별유천지 등 5대 권역별 특화관광지 개발, 라벤더축제·도째비페스타 등 외부지향형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뤄냈다.
또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사업 추진, 수소특화단지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산업분야의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무릉·전천파크골프장과 해오름스포츠센터 건립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와 변화를 이뤄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를 포함한 민선 8기 남은 1년은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사업과 무릉계곡 명품숲길, 전천 미니골프장 및 물놀이형 수경시설 조성 등 차별화된 글로컬 관광도시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미래 수소경제 공급망 완성을 위해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사업 및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추진으로 수소 선도도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해항 및 배후지역을 환동해권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을 갖춘 항만배후단지로 지정하는데 총력을 다해 동해항의 부족한 배후물류단지를 확충하는 등 신북방시대 지역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정윤 부시장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에 집중해 차질없는 사업추진과 면밀한 계획 수립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행복동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는 직속기관과 4개 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민선8기 3년간의 성과와 개선할 점을 돌아보고,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또 남은 1년 동안 추진할 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한다.
동해시는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라는 목표 아래 무릉별유천지 등 5대 권역별 특화관광지 개발, 라벤더축제·도째비페스타 등 외부지향형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뤄냈다.
또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사업 추진, 수소특화단지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산업분야의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무릉·전천파크골프장과 해오름스포츠센터 건립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와 변화를 이뤄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를 포함한 민선 8기 남은 1년은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사업과 무릉계곡 명품숲길, 전천 미니골프장 및 물놀이형 수경시설 조성 등 차별화된 글로컬 관광도시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미래 수소경제 공급망 완성을 위해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사업 및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추진으로 수소 선도도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해항 및 배후지역을 환동해권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을 갖춘 항만배후단지로 지정하는데 총력을 다해 동해항의 부족한 배후물류단지를 확충하는 등 신북방시대 지역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정윤 부시장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에 집중해 차질없는 사업추진과 면밀한 계획 수립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행복동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