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에 김광래(65) 강원도립대 총장이 내정됐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7일 도청 기자 간담회에서 이날 퇴임하는 정광열 경제부지사의 후임으로 김 총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경제부지사는 오는 14일자로 임명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제2청사를 함께 쓰면서 도정 이해도가 탁월하고 도립대의 경영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셨다"며 "경영학자 출신으로 도민의 시각에서 행정을 추진하며 강원도의 산업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강릉 주문진 출신의 김광래 내정자는 학계, 국책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거치며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는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겸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7일 도청 기자 간담회에서 이날 퇴임하는 정광열 경제부지사의 후임으로 김 총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경제부지사는 오는 14일자로 임명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제2청사를 함께 쓰면서 도정 이해도가 탁월하고 도립대의 경영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셨다"며 "경영학자 출신으로 도민의 시각에서 행정을 추진하며 강원도의 산업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강릉 주문진 출신의 김광래 내정자는 학계, 국책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거치며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는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겸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