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갈말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혜학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지혜학교' 사업은 인문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로 삶의 지혜를 체득할 수 있는 대학 교양 수준의 심화 인문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에 갈말도서관이 선정돼 운영한 바 있다.
올해에도 갈말도서관이 국비 1000만원을 확보해 단국대학교 초빙교수이자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전문위원인 정성권 교수와 함께 '철원에 세워진 궁예의 나라 : 태봉의 역사와 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철원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태봉(후고구려)의 심도 깊은 인문학 강연으로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 강연 12회차와 탐방 1회차를 포함해 오는 7월 2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에 갈말도서관 별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해당 강좌는 청소년 이상이라면 누구나 철원군도서관 누리집(https://cwglib.cwg.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의 경우 갈말도서관(☎033-450-5227)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지혜학교 사업은 일상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이번 강좌를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를 깊이 살피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지혜학교' 사업은 인문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로 삶의 지혜를 체득할 수 있는 대학 교양 수준의 심화 인문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에 갈말도서관이 선정돼 운영한 바 있다.
올해에도 갈말도서관이 국비 1000만원을 확보해 단국대학교 초빙교수이자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전문위원인 정성권 교수와 함께 '철원에 세워진 궁예의 나라 : 태봉의 역사와 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철원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태봉(후고구려)의 심도 깊은 인문학 강연으로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 강연 12회차와 탐방 1회차를 포함해 오는 7월 2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에 갈말도서관 별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해당 강좌는 청소년 이상이라면 누구나 철원군도서관 누리집(https://cwglib.cwg.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의 경우 갈말도서관(☎033-450-5227)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지혜학교 사업은 일상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이번 강좌를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를 깊이 살피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