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사업비 4억 9000만 원을 투입해 조사료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보상금 지원을 시작한다.
춘천시는 축산농가의 사료 자급률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수단그라스, 옥수수 등 하계작물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보상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시는 축산농가의 생산비 중 사료비가 35% 이상을 차지해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 활용할 경우 사육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조사료 종자 구입 지원사업과 운송비 지원사업도 추경으로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박병수 축산과장은 "하계 신청접수를 통해 사일리지 제조 지원사업의 신청이 누락되는 경영체 및 생산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축산농가의 사료 자급률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수단그라스, 옥수수 등 하계작물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보상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시는 축산농가의 생산비 중 사료비가 35% 이상을 차지해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 활용할 경우 사육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조사료 종자 구입 지원사업과 운송비 지원사업도 추경으로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박병수 축산과장은 "하계 신청접수를 통해 사일리지 제조 지원사업의 신청이 누락되는 경영체 및 생산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