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총사업비 4억 3000만 원을 확보해 청초호 유원지 남측에 위치한 요트 계류장 인근에 시민의 건강 증진과 휴식을 위한 '맨발 걷기 길'을 본격 착공한다.
6월 초에 착공해 8월 초 준공이 목표이다.
이번 사업은 245m 길이의 건식 황토 포장, 59m 길이의 적운모 포장, 32m 길이의 마사토 포장 등의 산책길을 조성하며 황토볼장, 황토족장, 세족장, 퍼컬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한다.
특히 항균 효과와 혈액순환·피로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적운모 길'은 보행감이 좋고 접지 효과가 뛰어나 체험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청초호 맨발 걷기 길 조성이 완료되면 영랑호 맨발 황톳길과 함께 힐링명소·웰니스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지역의 균형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 웰니스 관광중심지로의 도약을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6월 초에 착공해 8월 초 준공이 목표이다.
이번 사업은 245m 길이의 건식 황토 포장, 59m 길이의 적운모 포장, 32m 길이의 마사토 포장 등의 산책길을 조성하며 황토볼장, 황토족장, 세족장, 퍼컬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한다.
특히 항균 효과와 혈액순환·피로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적운모 길'은 보행감이 좋고 접지 효과가 뛰어나 체험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청초호 맨발 걷기 길 조성이 완료되면 영랑호 맨발 황톳길과 함께 힐링명소·웰니스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지역의 균형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 웰니스 관광중심지로의 도약을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