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내달 10일까지 5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보건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접종에선 사전 예약을 통해 총 1197명이 접종 대상자로 확정됐다.
이 사업은 '고성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50세 이상 군민에게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데 따른 사업이다.
보건소(간성, 거진) 및 3개 보건지소(현내, 죽왕, 토성)에서 분산 접종을 실시하며 접종 대상자에게는 일자별, 시간대별 분산 접종 안내를 통해 밀집 현상을 방지하고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주민 건강을 위한 예방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50세 이상 군민에게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데 따른 사업이다.
보건소(간성, 거진) 및 3개 보건지소(현내, 죽왕, 토성)에서 분산 접종을 실시하며 접종 대상자에게는 일자별, 시간대별 분산 접종 안내를 통해 밀집 현상을 방지하고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주민 건강을 위한 예방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