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시가 8일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관광객의 체류 시간 증대와 관심 유도를 위해 '2025 나의 동해여행 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잘 알려진 명소에서 벗어나, 동해시의 자연·역사·먹거리·문화 등 다양한 소재를 여행자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나만의 동해', '숨겨진 관광지'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해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여행자의 주체적인 참여를 유도해 일상 속 숨겨진 공간들이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받아 지역 관광의 다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동해시의 자연경관, 건축물, 문화재 등을 담는 '자연·역사' 부문 △축제, 트레킹, 캠핑 등 여행 체험을 담는 '체험·액티비티' 부문 △먹거리와 문화생활 등 일상을 담는 '일상 생활' 부문 등 총 세 가지이며, 자유 주제도 가능하다.
참여 자격은 7월 말까지 동해를 여행한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1작품을 A4 3매 이내의 수필 또는 에세이 형식 등 자유로운 산문작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7월 14일부터 31일까지 동해시청 관광마케팅팀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min888@korea.kr)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사실성, 작품성, 창의성, 흥미성,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총 10편이 선정된다. 시상 내역은 △대상(1명) 50만 원 △ 최우수상(2명) 각 30만 원 △우수상(3명) 각 20만 원 △장려상(4명) 각 10만 원이다. 수상 결과는 8월 22일 동해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선우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동해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이자 향후 관광 콘텐츠 발굴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여행자들의 일상 속 이야기가 지역 관광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잘 알려진 명소에서 벗어나, 동해시의 자연·역사·먹거리·문화 등 다양한 소재를 여행자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나만의 동해', '숨겨진 관광지'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해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여행자의 주체적인 참여를 유도해 일상 속 숨겨진 공간들이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받아 지역 관광의 다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동해시의 자연경관, 건축물, 문화재 등을 담는 '자연·역사' 부문 △축제, 트레킹, 캠핑 등 여행 체험을 담는 '체험·액티비티' 부문 △먹거리와 문화생활 등 일상을 담는 '일상 생활' 부문 등 총 세 가지이며, 자유 주제도 가능하다.
참여 자격은 7월 말까지 동해를 여행한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1작품을 A4 3매 이내의 수필 또는 에세이 형식 등 자유로운 산문작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7월 14일부터 31일까지 동해시청 관광마케팅팀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min888@korea.kr)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사실성, 작품성, 창의성, 흥미성,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총 10편이 선정된다. 시상 내역은 △대상(1명) 50만 원 △ 최우수상(2명) 각 30만 원 △우수상(3명) 각 20만 원 △장려상(4명) 각 10만 원이다. 수상 결과는 8월 22일 동해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선우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동해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이자 향후 관광 콘텐츠 발굴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여행자들의 일상 속 이야기가 지역 관광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