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한 '2026년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한강수계기금을 지원받아 원주부론일반산업단지에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를 구축한다.
친환경 청정사업은 한강 상류 지역을 대상으로 수질오염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우수사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원주시는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 구축을 제안해 한강수계기금 107억 원을 확보했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구축되는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는 기업 창업·육성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단지 내 조성하고 있는 국가 테스트베드(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전장부품 신뢰성 검증센터) 및 미래항공기술센터 등과 연계해 동반 상승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원주시는 센터 조성이 완료되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대응 지원과 친환경 기반 산업환경 조성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업 간 연구개발(R&D) 연계, 기업 입주, 성장 지원 등 미래산업를 뒷받침하는 육성 거점을 갖추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원주시가 첨단산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경제도시로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원주시가 대표 경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친환경 청정사업은 한강 상류 지역을 대상으로 수질오염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우수사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원주시는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 구축을 제안해 한강수계기금 107억 원을 확보했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구축되는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는 기업 창업·육성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단지 내 조성하고 있는 국가 테스트베드(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전장부품 신뢰성 검증센터) 및 미래항공기술센터 등과 연계해 동반 상승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원주시는 센터 조성이 완료되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대응 지원과 친환경 기반 산업환경 조성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업 간 연구개발(R&D) 연계, 기업 입주, 성장 지원 등 미래산업를 뒷받침하는 육성 거점을 갖추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원주시가 첨단산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경제도시로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원주시가 대표 경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