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호반체육관 일원에서 진행한 '춘천시 어린이 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실내에서는 어린이뮤지컬, 마술쇼, 종이접기, DJ파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실외에서는 소방, 레이서, 드론, 버블쇼 등 체험존이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는 17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공공부스를 포함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실내에서는 어린이뮤지컬, 마술쇼, 종이접기, DJ파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실외에서는 소방, 레이서, 드론, 버블쇼 등 체험존이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는 17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공공부스를 포함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준비됐다.
체험 부스에서는 선글라스 꾸미기, 라바램프 만들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교육적 의미를 담은 활동이 진행됐고 푸드트럭 8대와 편의점, 휴식존, 포토존이 곳곳에 배치되는 등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공간 구성도 돋보였다.
위험요소를 사전 정비 하는 등 행사장 안전 점검도 꼼꼼히 챙겼다.
춘천시는 행사 전날인 4일 경찰, 소방, 전기안전 등 유관기관과 함께 행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고 당일에는 종합상황실 운영과 응급의료센터 상시 대기,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 배치 등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이 도시의 희망이자 미래"라며 "단순히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육 시장은 행사 당일 어린이합창단과의 합창 무대에 참여해 축하 인사와 함께 주요 내빈들과 행운권 추첨을 진행한 뒤 행사장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위험요소를 사전 정비 하는 등 행사장 안전 점검도 꼼꼼히 챙겼다.
춘천시는 행사 전날인 4일 경찰, 소방, 전기안전 등 유관기관과 함께 행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고 당일에는 종합상황실 운영과 응급의료센터 상시 대기,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 배치 등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이 도시의 희망이자 미래"라며 "단순히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육 시장은 행사 당일 어린이합창단과의 합창 무대에 참여해 축하 인사와 함께 주요 내빈들과 행운권 추첨을 진행한 뒤 행사장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