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실향민 도시인 강원도 속초의 역사를 알리고 향토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오고 있는 '속초시립박물관' 관람객이 지난 4일 200만 명을 달성했다.
박물관은 2005년 11월 개관 이래 꾸준한 관람객들의 증가로 최근 3년간은 매년 약 13만 명이 방문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관람객 200만 돌파는 올해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라 의미가 크다.
박물관은 이날 200만 번째 방문객인 서봉수 씨(일산 거주) 가족에게 ▲속초시립박물관 이북5도 가옥 숙박 체험권 ▲속초시 마스코트 굿즈 ▲지역 내 업무협약 박물관·전시관 무료입장권 등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 누적 관람객 200만 명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공연,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체험·학습형 박물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물관은 2005년 11월 개관 이래 꾸준한 관람객들의 증가로 최근 3년간은 매년 약 13만 명이 방문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관람객 200만 돌파는 올해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라 의미가 크다.
박물관은 이날 200만 번째 방문객인 서봉수 씨(일산 거주) 가족에게 ▲속초시립박물관 이북5도 가옥 숙박 체험권 ▲속초시 마스코트 굿즈 ▲지역 내 업무협약 박물관·전시관 무료입장권 등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 누적 관람객 200만 명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공연,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체험·학습형 박물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