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지난해 11억 불(한화 약 1조 5675억)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도내 수출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올 1분기 원주시 수출액이 약 3억 불(한화 약 4275억)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감소했던 자동차부품과 화장품이 수출 증대를 견인했다. 다만 원주시는 2분기부터 미국의 관세 정책의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돼 면밀하게 수출 상황을 살필 계획이다.
1분기 원주시 수출은 상위 5개국(미국>중국>베트남>일본>멕시코)에 47%, 상위 5개 품목(면류>자동차부품>의료용전자기기>음료>화장품)에 68%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수출 시장 및 품목의 다변화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시장개척단' 운영에 나선다.
원주시의 1분기 아랍에미리트 수출액은 총 8백만 불(한화 약 114억)로 전체 1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아랍에미리트 총수출액이 1천6백만 불(한화 약 228억)로 수출 증가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특히 생활용품과 화장품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어 원주시는 이번 시장개척단을 생활용품·화장품·식품 업체로 구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운영을 통해 관내 우수한 식음료 및 미용기기 등도 중동시장에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며 "원주시 수출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올해 수출 12억 불, 2030년 수출 15억 불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 감소했던 자동차부품과 화장품이 수출 증대를 견인했다. 다만 원주시는 2분기부터 미국의 관세 정책의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돼 면밀하게 수출 상황을 살필 계획이다.
1분기 원주시 수출은 상위 5개국(미국>중국>베트남>일본>멕시코)에 47%, 상위 5개 품목(면류>자동차부품>의료용전자기기>음료>화장품)에 68%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수출 시장 및 품목의 다변화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시장개척단' 운영에 나선다.
원주시의 1분기 아랍에미리트 수출액은 총 8백만 불(한화 약 114억)로 전체 1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아랍에미리트 총수출액이 1천6백만 불(한화 약 228억)로 수출 증가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특히 생활용품과 화장품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어 원주시는 이번 시장개척단을 생활용품·화장품·식품 업체로 구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운영을 통해 관내 우수한 식음료 및 미용기기 등도 중동시장에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며 "원주시 수출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올해 수출 12억 불, 2030년 수출 15억 불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