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20일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춘천시 동내면 신촌리에서 열린 착공식엔 김진태 강원도지사, 박찬흥 도의회 경제산업위원장, 홍동곤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 김동일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는 총사업비 175억 원(한강수계관리기금 105억 원, 도비 70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지하 1층 3,154㎡ 규모로 조성된다.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센터내에는 교육‧전시‧체험‧홍보시설, 기후변화 도서관, 창업보육, 연구(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센터는 강원도의 기후변화 대응 전반의 싱크탱크 기능을 전담 수행하게 되며 전국 최초로 연구, 창업보육 등 복합 기능을 갖출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의 새 집이자 강원도의 7번째 미래산업인 '기후테크'를 주도해 나갈 곳"이라며 "기후테크는 정부 예산이 145조 원 투입될 정도로 부가가치가 많은 분야"라고 말했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춘천시 동내면 신촌리에서 열린 착공식엔 김진태 강원도지사, 박찬흥 도의회 경제산업위원장, 홍동곤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 김동일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는 총사업비 175억 원(한강수계관리기금 105억 원, 도비 70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지하 1층 3,154㎡ 규모로 조성된다.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센터내에는 교육‧전시‧체험‧홍보시설, 기후변화 도서관, 창업보육, 연구(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센터는 강원도의 기후변화 대응 전반의 싱크탱크 기능을 전담 수행하게 되며 전국 최초로 연구, 창업보육 등 복합 기능을 갖출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의 새 집이자 강원도의 7번째 미래산업인 '기후테크'를 주도해 나갈 곳"이라며 "기후테크는 정부 예산이 145조 원 투입될 정도로 부가가치가 많은 분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