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청소년·교육 관계자와 평창의 교육정책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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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이 지난 2일 진부도서관에서 민선9기 민생현장투어 '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심재국 평창군수가 민선9기 출범 이후 농업·경제 분야에 이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평창군이 지난 2일 진부도서관에서 민선9기 민생현장투어 '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임성원 평창부군수, 관계 공무원과 평창교육지원청, 학부모, 청소년, 평생교육 및 도서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평창군은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역 교육 여건과 현안, 교육정책 및 지원사업에 대한 개선·제안, 청소년 활동 및 성장 지원, 평생교육과 도서관 운영 활성화 등 교육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 지역 학생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청소년 활동 및 성장 지원, 평생학습 기반 확대, 도서관 활성화 등 생애주기별 교육지원 정책과 함께 '다 키워드림 1억5천 플랜' 방향을 공유했다. -
심재국 평창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평창의 여건에 맞는 교육정책으로 발전시키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행복 교육도시 평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평창군이 지난 2일 진부도서관에서 민선9기 민생현장투어 '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