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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가 2일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육동한 춘천시장, 이희자 춘천시의회 의장, 한기호·허영 국회의원, 어르신과 노인복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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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청춘, 시작의 날'을 주제로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 11명과 노인복지 기여자 23명 등 총 34명이 춘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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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기념영상 상영과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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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장 밖에는 어르신들의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는 부스 8곳이 운영되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3D펜으로 열쇠고리를 만들고 AI 포토프린팅을 체험하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비롯해 불법 사금융 예방 상담 및 휴면예금 조회, 주택연금과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안내 등이 마련됐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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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동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춘천시는 그동안 춘천형 통합돌봄을 꾸준히 만들어 지금 살고계시는 곳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는데 노력해왔다"며 "춘천이 K-돌봄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