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소득 증대·지역 농업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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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부농협의 이웅재·김영미 부부. ⓒ농협 강원본부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가 10월 새농민상 수상자로 진부농협의 이웅재(58세)·김영미(56세) 부부와 강원인삼농협의 최현상(59세)·연규향(58세) 부부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최우수 선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진부농협의 이웅재·김영미 부부는 평창군에서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35년 차 농업인으로 대파, 무, 감자 계약재배와 양채류 작목반의 회원으로 무농약인증을 받아 우수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
강원인삼농협의 최현상·연규향 부부는 홍천군에서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16년 차 농업인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홍천지역 최초로 '대형터널하우스 개량 해가림시설'을 설치하는 등 선진 경작기술 도입에 앞장서 왔다.
- ▲ 강원인삼농협의 최현상·연규향 부부. ⓒ농협 강원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