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갱도서 강원랜드 방문객 안전 기원
  • ▲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1일 정선 사북읍 650갱도 입구에서 열린 '제30회 석탄문화제 산업전사 위령제'에 참석했다. ⓒ강원랜드
    ▲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1일 정선 사북읍 650갱도 입구에서 열린 '제30회 석탄문화제 산업전사 위령제'에 참석했다. ⓒ강원랜드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1일 정선 사북읍 650갱도 입구에서 열린 '제30회 석탄문화제 산업전사 위령제'에 참석해 탄광산업의 역사와 산업전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강원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이날 위령제에서 김 대표는 산업전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과거 탄광의 흔적이 남아 있는 M650 박물관과 갱차를 체험하는 고객들의 안전과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 ▲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1일 정선 사북읍 650갱도 입구에서 열린 '제30회 석탄문화제 산업전사 위령제'에 참석했다. ⓒ강원랜드
    ▲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1일 정선 사북읍 650갱도 입구에서 열린 '제30회 석탄문화제 산업전사 위령제'에 참석했다. ⓒ강원랜드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석탄산업전사들의 희생과 탄광에서 터전을 지키려 노력했던 주민들의 삶은 오늘의 강원랜드와 지역을 있게 한 소중한 역사"라며 "그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강원랜드를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지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