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구만~간척 9.37㎞ 전 구간 개통 ··· 주민 교통편의·안전성 향상 기대터널 3개소·교량 4개소·교차로 13개소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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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가 1일 화천군 간동면 용호터널 일원에서 지방도461호선 구만~간척간 도로 확·포장공사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 지방도461호선 구만~간척간 도로 확·포장공사 전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급경사, 급커브 등의 위험 구간이 개선돼 화천 지역주민의 교통안전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강원특별자치도가 1일 화천군 간동면 용호터널 일원에서 지방도461호선 구만~간척간 도로 확·포장공사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세훈 화천군수, 박대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운영위원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 ▲ 화천권역 연계교통망 구축 현황 ⓒ강원특별자치도
지방도461호선 구만~간척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화천군 간동면 구만리에서 간척리까지 9.37㎞를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터널 3개소, 교량 4개소, 교차로 13개소 등의 시설물이 설치됐다. 공사에 1231억 원이 투입됐다. -
- ▲ 신원철 경제부지사가 광역 교통망과의 연계를 강화해 화천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뒷받침하는 화천권역 연계교통망 확충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날 행사에서 신원철 경제부지사는 광역 교통망과의 연계를 강화해 화천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뒷받침하는 화천권역 연계교통망 확충계획을 설명했다.도는 이번 구간 개통으로 인접 시·군과의 생활권 확대, 접경지역 경기 활성화 및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강원특별자치도가 1일 화천군 간동면 용호터널 일원에서 지방도461호선 구만~간척간 도로 확·포장공사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지방도461호선 전 구간 개통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화천지역의 접근성을 한 단계 높이게 됐다"며 "도내 도로와 철도 등 교통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SOC 확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