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형 도농상생 1호 모델 사업장서 성과 점검가공사업장 성공모델 지속 발굴 추진 의지 밝혀
  •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5번째)이 30일 강원 인제군 소재 기린원당농협두부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해 생산시설 운영 현황과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협 강원본부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5번째)이 30일 강원 인제군 소재 기린원당농협두부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해 생산시설 운영 현황과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협 강원본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30일 강원 인제군 소재 기린원당농협두부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해 생산시설 운영 현황과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강호동 회장은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임직원들과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실익 증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병용 강원본부장도 참석해 의견을 청취했다.

    기린원당두부조공은 강원 인제 기린농협과 경기 고양 원당농협이 지난 2019년 공동 설립한 농협형 도농상생 1호 모델이다. 생산지 농협과 소비지 농협의 협력을 통한 국산콩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목표다.
  •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30일 강원 인제군 소재 기린원당농협두부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해 생산시설 운영 현황과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협 강원본부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30일 강원 인제군 소재 기린원당농협두부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해 생산시설 운영 현황과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협 강원본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역 농협 간 협력을 강화하고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성공 모델을 발굴·확산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