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여성 어업인 등 600여 명 참여 ··· 여성어업인 노고 격려·화합 다져유공자 등 39명에 포상·공로패·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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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가 여성 어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축제의 장인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 한마음대회'를 29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가 강원 어촌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수산업의 핵심 주역인 여성 어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축제의 장인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 한마음대회'를 29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했다.이날 대회엔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이병선 속초시장을 비롯한 김명길 속초시의회 의장, 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 김향숙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장, 차금자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연합회장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
- ▲ 강원특별자치도가 여성 어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축제의 장인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 한마음대회'를 29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연합회는 지난 2015년 6월 22일 설립된 이후, 현재 553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지역 수산업 발전과 어촌 사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 ▲ 강원특별자치도가 여성 어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축제의 장인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 한마음대회'를 29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속초시
이날 유공자 포상에서는 국회의원상 7명,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 8명,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상 8명, 속초시장상 4명, 속초해양경찰서장상 1명, 수협중앙회장상 3명, 속초수협장상 4명 등 총 3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 ▲ 강원특별자치도가 여성 어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축제의 장인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어업인 한마음대회'를 29일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병선 속초시장은 "어촌과 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힘써 오신 여성어업인 여러분을 속초에서 모시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한마음대회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어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힘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수산 현장의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여성어업인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여성어업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어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