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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티오피아의 대표적 전통축제인 '제16회 이디오피아 마스칼축제'가 27일 춘천 문화광장숲 일원에서 열렸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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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티오피아의 대표적 전통축제인 '제16회 이디오피아 마스칼축제'가 27일 춘천 문화광장숲 일원에서 열렸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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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디오피아 정교회가 주관하고 주한에티오피아대사관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에티오피아 교민 500여 명이 참여해 고유한 전통과 문화를 시민들과 나눴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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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과 에티오피아의 인연은 6·25전쟁 당시 에티오피아가 아프리카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하면서 시작됐다. 춘천에는 에티오피아한국전참전기념관과 이디오피아길이 조성돼 있으며 시는 참전으로 맺어진 인연을 바탕으로 보훈·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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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동한 춘천시장은 "마스칼축제는 참전으로 맺어진 춘천과 에티오피아의 인연을 되새기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국제문화교류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춘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