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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시장 육동한)와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미정)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3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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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에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 6대 종교계, 춘천경찰서와 춘천소방서, 춘천교육지원청, 이통장연합회, 의용소방대, 의·약사·간호사회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등이 참석했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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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식에서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생명존중 퍼포먼스를 통해 서로의 위기 신호를 살피고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하겠다는 뜻도 모았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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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동한 춘천시장은 "자살예방을 지역사회 전체의 과제로 삼고 범시민적인 생명존중 운동과 다양한 예방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그 결과 2025년 잠정치이기는 하지만 춘천의 자살률이 전국 평균보다 근소하게 낮아졌다"고 말했다. ⓒ춘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