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주간 맞아 3일 횡성서 개최 18개 시군 여성단체 회원 등 10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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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가 3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0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양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횡성에서 강원양성평등대회가 열렸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가 3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0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평등이 스며든 강원, 행복이 커지는 내일'을 주제로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장신상 횡성군수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18개 시군 여성단체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
- ▲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평등문화상에 박혜정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과 배현주 한국폭력예방교육전문강사협회 상임이사가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날 기념식에서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평등문화상에 박혜정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과 배현주 한국폭력예방교육전문강사협회 상임이사가 수상했다. -
- ▲ 양성평등 및 여성 발전과 여성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이와 함께 양성평등 및 여성 발전과 여성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
- ▲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제30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계기로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민이 삶의 현장에서 평등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