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지난 1일 동해안 최대의 자연유산인 석호의 생태회복을 위해 직원 77명이 강릉 사천 순포호에 모여 생태계 교란종 제거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동해안 석호살리기 봉사활동은 7년째 이어오는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노력의 일환이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지난 1일 동해안 최대의 자연유산인 석호의 생태회복을 위해 직원 77명이 강릉 사천 순포호에 모여 생태계 교란종 제거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동해안 석호살리기 봉사활동은 7년째 이어오는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노력의 일환이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 ▲ 이날 강원본부 및 관할 5개 지사 직원은 원주지방환경청과 협업해 전문가와 함께 석호 내 생태계 교란종(미국쑥부쟁이, 단풍잎돼지풀 등)을 제거하고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석호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는 데 앞장셨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 이날 강원본부 및 관할 5개 지사 직원은 원주지방환경청과 협업해 전문가와 함께 석호 내 생태계 교란종(미국쑥부쟁이, 단풍잎돼지풀 등)을 제거하고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석호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는 데 앞장셨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