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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1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강릉시 미래정책단'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미래정책단은 민선 9기 시정 전반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접목하고,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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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정책단은 모두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소통행정, 경제산업, 문화관광, 보건복지, 도시기반 등 5개 분과로 나눠 각 분야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위원들은 학계와 기업, 법률, 금융, 문화예술, 관광, 복지, 건축,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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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남 강릉시장은 "행정의 시각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충분히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의 경험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정책단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열린 정책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릉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