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오리엔티어링 등 이색 스포츠관광 체험삼양라운드힐의 초원·숲을 누비는 특별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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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전경. ⓒ평창군
평창의 산악·고원 자연환경을 활용한 색다른 경험을 하는 행사가 열린다.평창관광문화재단(이사장 심재국)이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대관령 삼양라운드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평창마운틴 오리엔티어링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행사는 횡계에 있는 평창올림픽플라자 일원에서 지도와 나침반, 헤드랜턴을 활용해 직접 길을 찾아가는 오리엔티어링 중심으로 진행된다.이와 함께 재단은 노지 캠핑, 오리엔티어링 체험, 산악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회는 참가자의 경험과 수준에 따라 다양한 클래스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 5만 원, 2인 이상 팀 8만 원이며, 서바이벌 클래스는 1인당 1만 원이 추가된다. 참가자에게는 평창 라마다호텔 사우나 이용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참가 신청은 9월 1일까지 평창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팝업 또는 네이버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 결제와 참가 신청서 제출을 모두 완료해야 최종 신청된다.이정림 평창관광문화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의 고원과 숲을 직접 누비면서 오리엔티어링의 매력을 경험하고,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새롭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